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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남아 겨울방학 수술(17일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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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세아들맘 작성일20-02-09 21:39 조회22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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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을 앞둔  남아 엄마입니다.

5학년 2학기부터 활동을 많이하고 오는날이면 땀냄새가 유독심해서 땀을 많이흘려 나는 냄새인가 했는데

액취증이었던 겁니다.

저도 친정엄마에게 물려받은 물귀지가 아들에게도 있었고, 우연히 액취증 검색을 하다 물귀지가 거의 액취증을

갖고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불편함을 느끼고살진 않았어요..(땀이 많지않아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도 가끔 불쾌한 냄새가 났고, 그럴때마다 샤워나 옷을 갈아입긴 했어요 ㅜ

그런데 어느날 아들에게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남편까지 말을 하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곳을 알아보다 초등학생도 수술가능하다고 하는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도 사춘기가 오기전에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아이도 엄마아빠가 설득하니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저희의견을 잘따라 주었고,그래서 저도 혹시같이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은 그리 힘들진 않았지만,수술후 3일차까지는 여러후기에서 봤듯이 움직이지 못하고, 팔이 저리고, 잠을 제대로잘수없고, 보호자의 도움이

절실하기에 그점이 많이 힘들었네요

그래도 3일은 지금생각해보니 금방 지나갔어요

아들과 앉아서 영화 몇편을 내리봤거든요 ㅎㅎ3일후부터는 정말 날아갈듯 편해집니다 ㅠ

지금은 오늘자로 밴드관리까지 다 끝났어요..흉과 멍은 아직좀 있고, 팔을 쓰기가 조금 불편한거빼곤

만족중입니다.

혹시라도 망설여지는 분이있다면 빨리 수술하시길 권해드려요^^


댓글목록

김헌곤성형외과님의 댓글

김헌곤성형외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헌곤성형외과입니다.
정성스런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현재 후기 이벤트 중 으로 "김헌곤성형외과 10만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편안한시간때 병원으로 전화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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